빅데이터 마케팅 랩

임보람

교수 · 빅데이터 마케팅 랩

마케팅에서 “감”이라는 단어가 너무 자주 쓰인다고 생각합니다. 감은 경험에서 나오지만, 경험은 편향을 동반합니다. 데이터는 그 편향을 교정하는 도구입니다.

빅데이터 마케팅 랩(BDM Lab)은 이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. 플랫폼 알고리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, 마케팅 캠페인이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, 매출 예측 모델은 어디까지 정확한지 — 이런 질문에 데이터로 답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.

과장하지 않습니다. 분석의 한계를 솔직히 밝힙니다. “이 방법으로는 여기까지만 알 수 있다”고 말하는 것이 “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”고 말하는 것보다 정직하고, 결국 더 유용합니다.

빅데이터 마케팅 랩이 하는 일

BDM Lab은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의사결정을 연구합니다. 학술 연구와 기업 프로젝트를 병행하며, 이론과 실무의 간극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
AI 예측

수요 예측, 매출 예측, 고객 이탈 예측 등 머신러닝 기반 예측 모델을 연구합니다.

인과분석

마케팅 캠페인의 실제 효과를 측정합니다. 상관관계가 아닌 인과관계를 밝히는 것이 핵심입니다.

알고리즘 분석

플랫폼 추천 알고리즘과 AEO(Answer Engine Optimization)를 연구합니다.

랩 멤버

현재 함께 연구할 대학원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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